‘몸이 움직이면, 마음도 움직인다’ 라는 뜻으로 스포츠를 통해 소비자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달 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세탁사고 발생 시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드라이 클리닝 등 세탁 시 사고가 난건에 대해서는 해당 세탁소와 고객님께서 직접해결 하실 수 있습니다. 세탁심의 및 분쟁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주요 소비자단체를 알려드립니다
르꼬끄스포르티브 제품중 지난 시즌 제품은 어디서 구하나요?
저희 르꼬끄스포르티브 제품 중 시즌이 지난 제품들은 모두 상설로 이관되기 떄문에 상설매장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상설매장 정보는 SHOP INFO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전기가 심하게 일어나서 제품을 착용할 수 없습니다.
정전기발생은 기온이 내려가고 건조할 때 발생이 되는데 사람마다 체질에 따라서 더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전기의 문제는 원단불량이라고 보기는 힘들고 시판하고 있는 정전기방지처리제를 사용해서 손질하면 어느 정도 정전기발생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흰색 오리털 파카를 세탁했더니 옷이 얼룩덜룩해졌습니다.
세탁 시 세제에 장시간 (30분 이상) 담궈서 세탁을 하게 되면 흰색, 아이보리색등은 탈색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세제에는 세탁물을 희게 만드는 형광염료, 표백성이 들어있어서 탈색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려면 세제를 완전히 물에 녹인 후에 단시간에 세탁을 하고 헹굼처리를 깨끗이 하면 이런 부분적인 탈색은 막을 수가 있지요(헹굼처리가 깨끗이 안되었을 경우 건조 후에 얼룩이 남음) 특히 세제를 선택 시에는 꼭 중성세제를 사용하시는 게 좋고 중성세제에는 표백성이 없기 때문에 가루비누세제보다는 탈색의 위험이 적습니다. 간혹 오리털의 정련이상으로 기름이 배어 나오는 수도 있는데 이럴 경우는 제품을 매장에 접수해주세요. 드라이클리닝을 다시 하면 깨끗이 제거가 됩니다
다운제품을 구입했는데 오리털이 너무 많이 빠집니다.
제품을 봉제할 때 잔여 털이 남아있어서 봉제 선으로 나오는 수가 있는데 이럴 경우는 드라이클리닝을 하면 괜찮아지고, 다운특성상 공기가 통해야 되므로 바늘구멍에 의한 털 빠짐은 생길 수 있습니다
몇 번 입지 않았는데 옆 선, 엉덩이, 겨드랑이 등에 보풀이 생겼습니다.
보푸라기는 착용 중 마찰에 의해 기모가 뭉쳐 부분적으로 일어날수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보풀제거기로 깨끗이 수선이 되고 만약에 보푸라기가 전체적으로 다 생겼다면 원단의 마찰견뢰도 미흡으로 생길 수 있으니 제품을 매장에 접수해 주길 바랍니다. (단 세탁표시대로 세탁했을 경우에만 접수가 가능합니다.)
면 티셔츠를 입은 지 얼마 안되서 어깨 부분이 변색되었습니다.
제품을 착용하신 상태에서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땀 성분과 옷의 염료의 화학반응이 일어나 변색이 되기 쉽습니다. 땀을 흘리게 되면 그냥 방치하지 마시고 바로 세탁을 해 주시면 됩니다.
니트를 입다가 목선부위가 올이 풀어졌습니다.
목선에 올이 풀리는 경우는 제품착용 시 목 부분 봉합선 부위가 장력을 이기지 못해 올이 터진 현상이며 이런 부분은 깨끗이 수선이 가능합니다.
스웨터의 필링 발생 문의
니트 의류는 입고 있는 동안 날리거나 문질러져서 자연스럽게 닳게 됩니다. 이러한 마찰로 인해 느슨하게 박혀있던 섬유가 빠져 나오면서 필이라 부르는 작은 섬유덩어리를 만들게 됩니다. 니트웨어의 필링을 덜 생기게 하기 위한 기술개발은 그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실제적으로 필의 원인이 너무 많아 간단한 해결책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부드러운 터치감을 가진 고가의 제품일수록 필링 발생률이 높은 편이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원사에 강한 꼬임을 줄 경우 터치감이 나빠지게 됩니다. 구매하신 제품에 필링이 발생할 경우 필링 제거기로 간단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
세탁을 하고 보니 카라 부분에서 물이 빠져서 얼룩이 생겼습니다.
배색이 들어가 있는 제품은 세탁 시 강한 세제나 세제에 오래 담궈두지 마시고 단시간에 세탁을 하시면 이런 현상은 방지할 수 있습니다.